17:57 [익명]

웹소설 시작 웹소설 쓰는걸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찾아보니 네이버 챌린지

웹소설 쓰는걸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찾아보니 네이버 챌린지 리그에 글을 쓸 수 있던데... 챌린지 리그에 쓰던 글이 정식 연재로 승격되는 일은 매우 드믈겠죠....

어디나 정식 연재는 험난한 길입니다.

현재 연재가 가능한 곳이 문피아, 조아라, 네이버 이렇게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문피아나 조아라, 그리고 네이버에 올려도 정식 연재를 하기 위해서는 구독이 가장 중요합니다.

구독이 많을 수록 보는 사람이 많기에 그렇습니다.

대체로 정식 연재의 길은 두개가 있습니다.

하나는 출판사와 연계해서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질문자님께서 연재를 하다보면 계약 의뢰가 들어옵니다.

대형 출판사도 좋지만.

자신만의 작품을 쓰고 싶다면 중소 출판사도 좋습니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는데. 그것은 계약 의뢰가 들어오고 나서 알아보는 게 좋습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대형은 서비스나 기타 좋지만. 작품에 간섭이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팔리는 작품을 만들게 하죠.

중소형은 서비스나 기타 별로 좋지 않고 오히려 문제도 있지만.

작품에 그리 터치하지 않아 자신의 작품을 쓰는 작가에게 좋습니다.

두번째로는 유료화 신청입니다.

작가 개인이 해당 플랫폼에 유료화 신청을 하는 건데.

문피아 기준 30화 연재. 독점. 그리고 구독자 천명이 있다면 가능합니다.

물론 누구나 가능한 게 아니지만 심사를 거쳐서 가능하죠.

솔직히 뭐가 좋고 뭐가 나쁘다고 할 수 없습니다.

둘다 장단점이 있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하지만 글을 쓰고 싶다면.

한 번쯤은 정식연재로 팔아보는 것도 정말 좋은 경험입니다.

사람들이 얼마나 매서운지.

얼마나 냉정한지.

그리고 얼마나 따뜻한지 알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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