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46 [익명]

웹소설 시작 웹소설 쓰는걸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찾아보니 네이버 챌린지

웹소설 쓰는걸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찾아보니 네이버 챌린지 리그에 글을 쓸 수 있던데... 챌린지 리그에 쓰던 글이 정식 연재로 승격되는 일은 매우 드믈겠죠....

어디나 정식 연재는 험난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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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연재가 가능한 곳이 문피아, 조아라, 네이버 이렇게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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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피아나 조아라, 그리고 네이버에 올려도 정식 연재를 하기 위해서는 구독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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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이 많을 수록 보는 사람이 많기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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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정식 연재의 길은 두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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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출판사와 연계해서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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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님께서 연재를 하다보면 계약 의뢰가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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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출판사도 좋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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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작품을 쓰고 싶다면 중소 출판사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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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장단점이 있는데. 그것은 계약 의뢰가 들어오고 나서 알아보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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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말하자면 대형은 서비스나 기타 좋지만. 작품에 간섭이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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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팔리는 작품을 만들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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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은 서비스나 기타 별로 좋지 않고 오히려 문제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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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에 그리 터치하지 않아 자신의 작품을 쓰는 작가에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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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는 유료화 신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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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개인이 해당 플랫폼에 유료화 신청을 하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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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피아 기준 30화 연재. 독점. 그리고 구독자 천명이 있다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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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누구나 가능한 게 아니지만 심사를 거쳐서 가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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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뭐가 좋고 뭐가 나쁘다고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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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장단점이 있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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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글을 쓰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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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쯤은 정식연재로 팔아보는 것도 정말 좋은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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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얼마나 매서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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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냉정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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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얼마나 따뜻한지 알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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